어느 버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꼭읽어)
핵사이다발언
|2024.10.09 03:29
조회 9,812 |추천 7
어느 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진짜 죽어도 됩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탑니다. 맨 뒷자리에 타고 있었는데 옆에 탑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행동을 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눈에서 눈물이 그냥 자동적으로 떨어집니다. 마치 그 자리에서 사람이 한 사람 죽은거 처럼 엉엉 웁니다. 눈에서 눈물이 그냥 뚝뚝 떨어지고 코에서 콧물이 나는데 멈추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아주머니를 보고 느낀 점은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그 감정을 이제 느끼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머니. 잘 들으세요.
10년 준비한 시험과 면접을 단 한방에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살해하겠다는 거에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서울역부터 해서 면접장까지 가는데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하셨죠? 그 교문을 들어가는 1초 전까지 떠들지 않았나요?
그래서 불합격 났지요. 그런데 부산에서 "니 같은 새끼는 편의점 아르바이크나 해라. 그게 니 따위 인생이다."하면 애 자살해요.
그러면 니가 그렇게 했던 사람은 인생 다 날린 느낌 아닌가요? 그렇게 하고 원래 있는 정신병애가 다른 정신병까지 추가적으로 진단된거 아닌가요?
아주머니 눈물이 나오세요? 제가 그 때 느낀 기분이 아주머니 처럼 혼자서 우는 기분이에요.
제가 서면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여자들한테 한 이야기가 니가 이 기분을 반드시 느껴야 하고 너네 바로 못 참아서 자살하거나 사람 죽인다.
"3년 동안 3명의 남자가 나랑사겼는데 한 사람이 7년동안 사겼는데 임신해서 연락끊고 도망가서 혼자서 낙태해야 했고 겨우 마음 추스렸는데 나머지 2명의 남자가 또 다 임신을 시키고 다 낙태를 해서 3번의 낙태를 해야했다. 이걸 다 경험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 제가 정신분열병이에요? 지금 경찰 딸 무기징역되고 다른 경찰 딸은 지금 사람 살해한거 몰라요?"
바로 그 기분이 내가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진단 내려지고 부산에서 아무도 취직을 안 받아줬을 때 기분이다. 그 1년의 기분을 너네가 3년동안 3명의 남자가 낙태를 시키는 기분이리고 했는데?
그 아주머니. 아주머니 대성통곡하실 때 저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냥 이러다가 사람한명 죽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애가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 했다고 했죠? 이제 그 안에 사람들이 비슷하게 저 기분을 느끼는거다. 그러니까 "니한테 진짜 이렇게 했는지 몰랐다." 라고 그때 느끼는거다.
하기야 경찰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이 사건에 연루가 되어 있으니 경찰관이 지금 자신들이 수사를 하는데 눈에 뭐가 들어오겠습니까? 그냥 "저 새끼 하나만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난다고 생각했겠지요."
아마 저도 마음 속으로 불합격나서 저렇게 울었을텐데 결국 "니 따위 새끼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해라."는 말에 애가 충격을 받은거죠.
그런데 거기서 이를 갈고 다시 일어나서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게 된거다.
그러면 사람들은 또 그럴거거든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애한테 그럴 수 있니?"하죠? 그런데 또 이러거든요. 또 일어나서 다른 걸 찾아서라도 일해야 않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맞아요.
그런데 애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경찰관 모르는 척해서 이랬는데 또 그 사이에 또 망하게 한거다.
그 아주머니. 지금 사고친 경찰 딸들 자살하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이기적인 부모가 자신의 딸이 사고치려고 하는데 미연에 방지하려다가 또 자살하고 그랬거든요.
그게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제 이 사연이 전국에 알려져서다. 심지어 전 세계에 다 알려져서다.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었던거다."
그 딸 좋은 사람 만나거 결혼하십시오. 저는 그런 집안이랑 결혼 안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6년 9월 말에 "아니 제가 정말 죄송해서 어떻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내 마음 속으로 전한거다.
그런데 내가 그 때 "대통령님 저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있으세요."라고 한거다.
그 때가 애가 정신병자 되서 아무도 안 받아줬을 때 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10월 말에 jtbc에서 테블릿 PC터져서 탄핵당한거다.
그 목소리 박근혜 대통령 목소리 맞다.
전국의 어느 대한민국 수사기관은 얘 못 잡는다. 부산청장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억울하시면 그 부산청장 딸이 저처럼 다 버티시면 됩니다. 저는 당신 딸 그렇게 당하면 1년 내로 자살한다고 이름 겁니다.
우리 경찰은 감정이입이 안되요.^^ 자신의 딸이 죄를 지어도 자신이 피해자라고 해요.^^ 결혼하실 때보면 잘 알게겁니다.
왜 경찰관이 100명이 짤리게 됐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대통령 탄핵
수사경찰관 다 구속
경무관 딸 자살
경찰대생 구속
이거 왜 이래 됐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얘 아닌데 얘로 하려고 했는데 거기서 애 면접 까지 다 말아 먹게 하다가 사건조작 때문에 대통령까지 나가야 했던거다. 그러면 왜 얘가 아닌데 얘로 하겠니?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건들어서다.
그렇게 했는데 경찰관 또 미친 작전 펼쳐서 애 2년 7개월 동안 밖에 큰 소리 치게 만든거다.
그런 걸보면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남들은 경무관 집안이라고 하면 부럽겠다 하는데 저는 그런 집안이 안 부럽죠. 남들은 짓불도 없는 새끼가 하는데 저는 그런 집안이 전혀 부럽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안하고 그저 자신의 작은 기쁨에 즐거워 하는 그런 성격이 지금까지 오게 된거다. 그런 애를 죽이려고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