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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옷가게미친아줌마

쓰니 |2024.10.10 06:43
조회 340 |추천 0
시엄마모시고 옷사러 못골쪽으로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인사는 커녕 쳐다만봄
그러다가 어떤 옷을 엄니한테 권유를 해줘서
봤더니 엄청 올드해보여서
엄니 너무 올드해 보여요 햇더니
가게 주인이 뭐가 올드해요 50대 옷인데
이래서 그냥 웃고 말앗더니
비웃는거 같넹??? 이럼
순간 뭐지 이 도라방스는 했는데
자꾸 옷 바지 그러다가 조끼까지 마구마구 입어보라구 함
그러다가 집에 비슷한 색갈 있어요 하면
집에 옷이없는 사람 어딧냐고 ㅡㅡ
그래서 기분 나빠서 돌다 다시 올께요 햇더니
안 살꺼면 빨리 벗으세요 하고 인상팍팍 쓰면서
대꾸도 안 함
도대체 이런 사람이 무슨 가게를 한다는 말인지
물론 올해 2월에 오픈해서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쳐도 이건 너무 개념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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