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0.10 21:03
조회 369 |추천 2
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저는 2016년 1월에 정신병자로 진단 받았죠. 1년간 아무 곳도 취직이 안됩니다.
그래서 또 열심히 일어나서 공부를 해서 또 합격을 하자고 하였죠. 그런데 얘가 안 맘추니까 또 열이 받았나 보더라구요.
지하철에 타는데 어떤 전직 경찰관이 그럽니다.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나는 죽어도 사과하기 싫다. 이말 경무관이 전하고 싶은 말이다."라고 했다.
애 그거 그냥 넘어가고 스스로 다시 일어서서 공부하는거 안보였니?
애한테 살인죄 저지르고 사과하기 싫다고 하셨어요?
그래 맞다. 지금 사람들은 얘가 진짜 천사라고 하고 "세상에 니 같은 놈이 없다."라고 하거든?
너는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려면 얼마나 만나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최소 1년에 50명씩을 만나도 8년에서 ~ 10년이 걸린다.
그 경무관 잘 들어. 너네들의 이런 막말 퍼레이드가 그 천사 같은 애한테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였고 너네 경찰관들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모습이다.
아마 애가 안 먹어도 되는 정신과 약을 먹는 것도 억울해 죽는데 너네의 그런 막말이 부산에서 대형사고가 나게 된 이유다.
부산청에 어느 경무관은 아마 총살 당할겁니다.
너네 우철문 전직경찰청장과 김수환 현직경찰청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는 진짜 저짓을 한거다.
너네는 거의 사이코패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거다.
내가 경찰이면 내 세상대로 다 될거 같으세요? 그 부산시민들한테 이런 말 안했죠? 그러니까 그 도와준 시민들이 갑자기 얼굴이 같이 벌게지고 고개도 못들죠.
부산 짭새야. 승진에 목숨걸다가 대형사고를 낸 사람은 너네다.
아마 그 부산청 경무관은 총살 당할거다.
시민들한테 애한테 이렇게 했다고 다 말하고 해라. 그러면 너네 그 자리에서 다 때려 팬다.
그러니까 내가 조직에 속한 사람도 위에 말만 듣고 엄청난 긴장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전혀 다르거든.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니까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잘 알겠다."라고 한거다.
그 경무관과 그 가족들은 언론에 공개하세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니 다른 사람이 떨어트렸어도 그냥 자신이 스스로 일어날 생각을 해야지. 했거든요. 실제로 일어나서 또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또 망하게 한거에요. 그러니까 애가 이렇게 큰 사고를 낸 겁니다.
내가 왜 너네 딸들 사고치는지 잘 알겠다고 했는지 이제 잘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