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병원비 좀 드린게 한달도 안됐는데
또 뭐가 필요하다는식으로 말씀하시네요
대놓고 사달라고는 못하시고
그게 꼭 필요하다 하니까 남편이 맞다고 그거 꼭 필요하다 그러고ᆢ
그러니까 시모 사준다고 들으신건지 좋아하시고
난 말이없고 ᆢ
결혼한지 몇년안됐는데
가난한 시댁 좀 힘들어요
다른 자식들도 형편 그냥 그래서 막 도와드리지못하는거같은데ᆢ
그래서인지 우리쪽에 기대시는거같고
우리도 돈모아야되는데 ᆢ
또 사드려야될지ᆢ
근데 저게 끝이 아닐듯싶고 ᆢ
한숨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