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3년제 대학 나오고 부모님 간병하면서 1100만원 모았다는 글에 댓글들보니 진짜 나이 먹고 없는 수준이고 1억도 가능한데 저는 대학 자퇴한 고졸에 알바 드문드문 하고 고시원 살고 자취 짧게 하다가 공장 다니다가 본가에서 다시 사는 중이며 모아둔 돈 이제 630만원이라서 1000만원도 태어나서 모인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10대때부터 왕따 당하고 경계선 지능장애와
우울증 등으로 정신과도 자주 다니고 지금은 그 사람처럼 엄마 간병 했었는데 다행히 엄마가 나으셨고
저는 다시 면접을 보고 취준 중입니다…
문제가 없었다면 저도 2천만원은 모았겠죠
남들이랑 비교가 제일 찌질한거는 아는데 반응들이…
조언을 여기다 구할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