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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의 사퇴와 개신교의 이해에서 중간의 결론

천주교의민단 |2024.10.14 21:11
조회 29 |추천 0
예수교 장로회가 틀렸기 때문에자본주의가 선이 되니그렇게 뭔가 이 말씀도저 말씀도 칼뱅 생각으로 마구 채운 다음에교회를 안나가는 사람들은 다 아는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진리를바꾸면 되냐는 거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보기 좋게칼뱅을 물리칠반례counterexample
부자일수록 구원예정 리스트에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다니..그런 창작을 해놓고자기가 무슨 종교개혁가라는 둥그렇게 어쩌면 많은 이들이 몰려 가서 인정하는 그런 것들에는진리가 아닌거짓이 담겨 있기도 하니까그래서늘 없어 보이는 그 말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나얼마나 없어 보이는 말씀이신가 사실은...모든 고용 승계 뭐야..채용 비리 입시 비리 성적 조작 비리들이 다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니

안창호 후보자의 여러 다른 논란에서그런 것들은 무슨 공산 혁명에 이용된다는 입장은워낙에 없어진 게 많은개신교 구원 신학에서 깊이가 없고 내용이 없고 그래서여기 저기에서 짜깁기로 불러 모아 들여서그것으로도 모자라 이제명품 신앙이라는 표현도 들여 오시고
개신교가 무슨 자본주의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킨다는이상한 사명감을 가지고 엉터리 신학을 하며 살아가며엉터리 신앙 고백 덕택에...그 오류 덕택에 국민들이 고통으로 떨어지고 있으니안창호 후보자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안창호라고 지으신 그 집안의 깊은 뜻을다시 돌아보시면서생각하시고 물음을 던지셔야 하는 시간입니다.
한 번 그 한순간
깊이 있는주님의 그 말씀들을 자기가 갈아 엎고자기 말을 넣어 놓으니..늘 허기가 지는 듯늘 없어 보이는 그 말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종교에서그런 말을 하느냐는 것입니다사실은...
개신교 빼고...

그렇게 되신 것은안창호 후보자께서 원래 그러신 분이 아닌안창호 지향적이신 분이신데그런 개신교 구원 신학이우리 겨레를 자꾸만더럽히고 있음을말씀드리면서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더





신앙에 대해생각하시고생각들을 바꾸는 시간들이 지나는그런 변화가 찾아오실 대까지

기다려 주셔야 하니사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부자가 된다면거기에 걸맞는 책무가 필요하다는 것을분명히 예수님께서는지적하고 계신다는 것을또 생각하면서
부자가 죄냐?

남의 것을 훔쳐서 되면죄죠

그런 쉬운 답을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울리는종소리종소리울리는어린이 앞에서찾으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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