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모여있는데 인사. 좋앗다..
너무 큰 용기징.. ㅎ
옆모습이 아주걍.. ㅋㅋㅋ
나도 막 먼가 하고 마이쮸를 설레게해주고 싶은뎈ㅋ
발이 안움직옄ㅋㅋㅋ
준비 다하구 머리로 시뮬돌리다가 뚝딱댈까바 ㅎ
이런상태가 태어나서 첨이라..
마이쮸한테 글쓸때도 내안에서
다른 목소리가 진짜 들림...
어쨋든 내가 뭔가 해야대 막 이런생각 와중에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
마이쮸는 이런날 보면서
"아무것도 안해도
넌 어차피 날만날거고 내꺼다" 이런생각하면서
흐뭇하게 보는??
아 마이쮸가 불안한건 그냥 연애하면 겪는거고
자신감이 있구나라는 생각 ㅋㅋ
너는 내가 생각해오던 남자의 사랑 ㅋ
아니다 내가 생각해오던 남자의 모습??
다 갖고있는거같아..
오늘은 ㅋ
널 정말 첨봣던 그 모습이 떠올라서 혼자 웃엇음 ㅋㅋ
그때 약간 파마머리엿나 ㅎㅎ
아까 마이쮸가 댓글에 연애하는 기분이라하는거
설.렌.다 ♡
"내사람" 이라한것도 꺅이당 ㅋㅋ
요즘 현실에서 맨날보구 마음도 현실이 되버려서
마이쮸가 점점 더 좋아짐 ㅋ
너~~ 무 든든해..
우리 얘기 나중에 여기쓰면
다들 안믿을듯 ㅋㅋ
처음에 내가 여기보고 착각해서
너한테 한짓들이 문득 떠오를땐...
너~~ 무 민망하고.. 미쳣엇구나한다.. ㅎ
고마움 미안함
그래서 좋고 사랑함 ㅋ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난 항상 뭔가하면 후회안하게 최선을 다하거든
현실에서 널 만나면 정말 후회안하게 사랑할거야
널 그렇게 사랑해줄거야 ㅎ
거기 눈이 많아서 그렇지
충분히
"이제 밥먹을때 안됏어요?"
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다는거..
그래서 여러 시뮬 돌린다고
근데 눈이 많고 발이 땅에 붙엇다고 ㅋㅋㅋㅋㅋ
서로의식하면서 막 ㅋ
마이쮸가 훅훅 다가와준댱
그래서 넘 행복행♡
그냥 얼굴만 봐도
잠깐보는데도 연애하는 기분 ㅋ
진짜하면 결혼한 기분일듯...
곧 해야하는데 말을..
서로 마음만 잇다가
잠시 멀어졋다가
여기서 우린 서로 알아봣고
이런저런 얘기와 사건들 함께햇고
이제 현실에서 좀 더 가까워지려고
제대로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고 ㅋ
앞으론 현실에서 여기처럼 가까워지면서
또 그 다음 단계가 잇겟지?
신기한건..
누가 뭐하자 어쩌자고 한게 아닌데
자연스레 새로운 단계들 같이 겪는거..
내 생각엔 마이쮸가 오래 기다려줘서..
별의별일을 다 참고 한결같이 나만 봐줘서..
난 성질 급한줄 알앗눈데
ㅋ
개답답 거북이데스 ㅋㅋㅋㅋ
남자한테는 오래걸리거든
마이쮸한테는 최단시간에 열린거임 ㄷ ㄷ
여기사람들이고
주변사람들이고
마이쮸 자랑하고 싶당 ㅎ
다들 마이쮸같은 남자 만나라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구..
나도 노력을 해야겟지만
마이쮸가 딱 내가 생각해오던 외면 내면 다가짐 ㅎ
마이쮸 자랑은 같이 밥먹고 나서 할게 여기에 ㅋㅋㅋ
항상 고마웡 마이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