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제대로 못살게해서
무당팔자도 아닌데 나를
무당으로 살게하려고 했던
니들때문에 사기꾼이 되기싫었던
난 가난을 택했지 그래서 아직도
이교정도 못하고 바보같은 모습으로 살아
어쩔 수 없었어 날 지켜 줄 사람이 주변에
아무도 없었으니까
빨리 내돈들고 와 내돈으로 니들 잘 먹고
잘 살았으면 갚아야지 내가 무슨 대출이야
니들이 남의 돈 쉽게보고 쓰려다가 그지경된거지
그래도 나보단 잘 살잖아
사기꾼아 카드 막기 그만하고 내돈갚아
니들때매 난 죽을때도 혼자가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