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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 했데

쓰니 |2024.10.16 16:03
조회 265 |추천 0
이직 준비 하면서 회사 퇴사 했음
이직 실패함

다시 일자리 찾으면서 면접 보는데
잘안됨 그냥 집에서 쉬는중

엄마가 회사에 전화 했다함
우리 아들 이직 하려다가
실패해서 집에서 먹고 놀기만 한다고
다시 여기 나와서 일하면 안되냐고 했다더라

회사 동료 였던분이 알려줌

수치 스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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