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터졌을 때 부산경찰이 겪는 수모의 정도
핵사이다발언
|2024.10.18 02:20
조회 87 |추천 2
부산경찰관님^^ 너네 승부봐도 본전도 못 찾고 청장이 개같은 소리를 드는데 시민들도 충격이 빠지죠?
이게 바로 언론에 부산 경찰이 이 미성년자 400명 사건이 다 터졌을 때 부산 경찰이 겪는 수모가 이 정도인거다.
그래서 못 터트리고 있는거였다.
이미 부산 경찰이 내한테 말했는데 "우리 한번 진짜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죽을 각오가 바로 지금 시민들이 경험하는 정도이다.
언론에 이 정도로 터지는 사건인거다.^^
시민들이 부산경찰을 벌때 같이 욕하고 기자도 벌때같이 부산경찰을 욕하는게 이 정도인거다.
그 부산 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 그거 3배터지는 사건이다.
지금 부산 서면이나 부산시청 주위에 김수환 청장이 욕 먹는데 시민들이 진짜 충격 받거든? 내 살면서 청장이 저런 미친 욕을 듣는 건 내가 살면서 처음이다 라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언론에 터지면 부산청장 그 정도로 욕 먹고 자살하는 일이다.
그걸 남 탓을 한거다.
부산시청 공무원들과 그 주위에 시민들 지금 다 놀래자빠졌다.
누가 경찰관이 범죄 저지르라고 하데요? 완전 시민들의 조롱감이다. 경찰관이 범죄 저지르다가 엮였다고.
그렇게 바른 사람들도 그렇게 통쾌하게 웃는다.
너네 청장 회사 나오는게 부담스러울거다. 내가 또 저런 욕을 먹어야 하나. 한다.
너네 밖에서 경찰관들 다 벌게져서 가지요? 그래 맞다. 언론에 터지면 경찰 체면 조차 못 세우는 사건인거다. 너네 청장도 제대로 발표하면 그렇게 벌게지는거다.
그러면 기자들은 이런다.
"청장님!! 지금 저희보고 이걸 기사 실어 달라고요? 눈이 돌으셨나요?"
분명히 내가 청장 욕하는거 시민들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시민들은 아.. 이게 언론에 터지면 이 정도로 청장이 욕먹는 사건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