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총수가 그렇게 하면 인정하는 진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0 05:22
조회 3,566 |추천 2
삼성, 현대, SK, LG, 롯데 등등... 대기업 총수님들.
경찰청 본청이나 서울경찰청 가셔서 저 처럼 해보세요.
저처럼 딱 한번만 해보세요.
그러면 저는 당신을 진짜 인정합니다.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으면
"부산시청 근처에 가셔서 물어보셔서 해보세요. 완전 비참해도 저렇게 비참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당신들을 진짜 인정합니다.
지금 부산경찰청에서는 아주 과도한 걸 요구하고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였거든요? 아마 그 딸들이 그렇게 해서 죽는거 같거든요?
그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태원 회장, 현대 정의선 회장, LG 구본무 회장 다 그렇게 해보세요. 너네 그 자리에서 수갑 채운다. 아 경찰관은 대기업 총수가 무서워서 못 잡나?
당신의 용기를 높이 삽니다.
대한민국에 그 짓을 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게 당연하거야? 그러니까 애가 그렇게 사고를 쳐놓지.
너네 사고친 경찰 딸년들 이제 왜 왕따 당하는지 아니? 너네 부모가 생각이 없어서다.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걸려있으니 눈이 돌아 있으니까요.~~~~~~~~^^
이제 부산경찰은 알아들었으면 그 딸년들 체포해.
얘 그렇게 돈 벌면 재산이 1조인거다. 그런데 자기들 높은 딸 건들었다고 애 인생 다 망치다가 얘가 대통령까지 나가게 한거다.
전국의 기자들은 나를 부산경찰청 앞에서 생중계로 찍어도 된다. 그냥 꼬라지 한번 보고 가라.
나는 경찰관 범죄 언론에 죽어도 못 터트린다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