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5살이고 25살때까지 본가살다가 독립했어요
집에 살때는 아침밥 한끼 주고 엄마가 아침 8시전에 집나가라
그러고 집에는 잘때만 들어오래서 집에서는 잠만 잤고요
일단 엄마가 등록금 갚으래서 등록금은 갚았습니다
그리고 용돈 월 50만원씩 대학교때 받았는데
일단 용돈받은건 갚을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집에서 편하게 대학다니면서 적당한 편의점알바같은거
하면 제일 좋았겠지만 사정상 할수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5천만원은 갚았고요
엄마가 계속 생색내서 1억5천 더 갚겠다고는 했습니다
이렇게 드리려고 한 이유는
연끊고 싶어서 돈 드리려고 하는건데요
대학교시절 너무 힘들게 학교다녀서
엄마한테 얼른 돈 갚고 연끊고 싶어요
고등학교때도 언니 공부잘한다고 차별해서 너무힘들었어요
언니는 ㅈ반고 내신 전교 1등이라 수시로 대학감
전 이과에서만 정시로 서울대 7명이상 보내는 여고라서
내신이 안좋았는데 저 엄청 공부 못한줄 아세요
가형 2등급 나오고 괜찮은 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