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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子보다 철없어” 율희 이혼 예능 출연에 비난 폭주

쓰니 |2024.10.21 12:30
조회 108 |추천 0

 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오는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를 향한 비난이 여론이 거세다.

TV조선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22일 방송분에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출연한다.

율희는 이혼 당시 세 아이 양육권을 포기했으며 양육자인 최민환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싱글 대디의 삶을 공개하고 있다.

율희의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소셜미디어에는 비판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첫째 아들이 더 어른스러운 것 같다. 철 없는 건 맞지 않냐", "슬픔을 감추는 첫째 아들 모습에 마음이 미어진다", "소셜미디어만 보면 자유로운 삶을 위해 아이들을 포기한 것처럼 보이는 게 사실" 등의 댓글이 게재됐다.

비난 여론 속 율희가 '이제 혼자다'에서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22일 오후 10시 방송.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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