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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그 자체"…뉴진스 민지-하니, '04년생 동갑내기' 장원영 향한 팬심?

쓰니 |2024.10.21 13:27
조회 411 |추천 6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뉴진스 민지와 하니가 아이브 장원영을 칭찬했다.

지난 18일 민지와 하니는 뉴진스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민지는 장원영에 대해 "진짜 사람이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고, 하니는 "공주야. 그냥 공주셔. 공주 그냥 그 자체"라고 얘기했다.


이어 하니는 "모든 선배님 다 공주예요"라고 말했고, 혜인은 "우리는 약간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서 일곱난쟁이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뉴진스 민지와 하니, 아이브 장원영은 모두 2004년생 동갑내기다.

민지는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에서 뉴진스의 인기에 대해 "처음에는 과분하다고 여겼다. 근데 무대에서 마주하는 버니즈의 눈은 진심으로 뉴진스를 응원하는, 사랑을 보내주는 눈이었다"라며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고민만 하고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지금은 더 노력해서 어디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존재가 되고 싶어졌다"라며 "고맙다는 말로 부족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뉴진스는 최근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HommeGirls) 표지를 장식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 및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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