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하게 대학교 다니고 있는 여자얌
군대에 있는 사람을 소개 받았었는데
전역까지 오래 남았고, 주변에서 만류해서 내 맘이 좀 불안해졌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좀 고민하다가
연락 그만하는게 좋을 거 같다고 했어..
상대방은 좀 더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했는데
내가 엄청 단호하게? 상처받게? 얘기했엉..ㅠ
시간이 지날 수록 그렇게 이야기 한게 후회 되기도 하고.. 솔직히..큼 내 스타일이기고 했었음..
그래서 본론은 끝을 엄청 상처주면서 연락을 내가 끊었는 데 다시 연락하면 ㅇ..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