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진짜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안하고 뻐팅기는거였음
2012년에 도전만화 코너에 아동 성폭력 게시물이 업로드 되었었는데
그때 네이버웹툰이 한 조치 알려드림
해당 게시물 삭제
도전만화 서비스 일주일간 중단
모니터링 인력 확충
차단기간동안 모든 도전만화 작품을 샅샅히 검사해 문제의 소지가 있는 만화를 삭제한다고 밝힘
지금도 이렇게만 해주면 됨
서비스 일정기간 중단까지도 안바라고 2012년때처럼 퐁퐁남 삭제하고 현재 파묘된 혐오표현, 성차별 발언, 음지용어 등을 삭제 또는 수정하고 사과문 올리면 되잖아
게다가 지금 논란된 웹툰은 퐁퐁남 제외하면 대부분 정식연재 웹툰이라서 도전만화 모니터링할 때처럼 인력 확충해서 오래 모니터링할 필요도 없을듯
이 간단한걸 왜 아직까지 안하고 버티고 있는거냐?
정신차리고 걍 2012년때처럼만 하면 된다고 멍청한 네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