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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아기를 봐주신다는데..

ㅇㅇ |2024.10.22 03:25
조회 27,448 |추천 103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시어머니가 아기 봐주신다는 핑계로 집에 몇번 오셨었는데
간섭이랑 전화오셔서 잔소리가 너무 심해져서 괜찮다 거절하고
거리두는 중입니다..

아기낳은지 이제 막 한달됐는데 시어머니 오시는게 많이 부담스럽네요 처음엔 잔소리를 너무 심하게 하셔서 남편한테 얘기했거든요 힘들다고.. 그러고나서 거리를 좀 뒀는데 일주일정도 잠잠하시더니 다시 슬슬 연락오시네요..ㅎㅎ 사실 애기만 보러오시면 괜찮은데
그로인한 간섭이 너무 심하셔요.. 애기는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 참다참다 남편한테 얘기했네요..

시어머니 방문이 부담스럽다 말해도될까요?
추천수103
반대수7
베플ㅇㅇㅇ|2024.10.23 18:18
잔소리하는거 재미들려서 그러는거임 누구한테 이래라저래라를 마음껏 해본적없어서 갑질하는게 내가 뭐라도 된것같고 좋거덩~~ 전화차단 고고하세요
베플ㅇㅇ|2024.10.23 19:18
애보느라 녹초된 사람한테 와서 입방정 떨거면 오지말아야지 늙어서 입이 가벼워지면 누구와도 멀어지는 법이지
베플|2024.10.23 19:36
이혼후 재혼한 사람인데요..시집구석 인간들한테 절대 굽신굽신하면 안돼요 저는 되려 첫번째 시부모님은 좋으신 분들이었고 저도 나름 잘했다고 생각해요 헌데 이혼한다하니 본색 나오더군요,,당연하다 생각해요 내자식이 1번이니까! 그치만 나도 본색 드러냈어요..ㅡㆍㅡ 두번째인 지금 시집은 안하무인이에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해줬어요 그러니 연락이 없네요 나야 좋죠뭐~
베플ㅇㅇ|2024.10.23 19:34
대놓고싫은티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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