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 좋아하시네
가서 정신과 치료 잘 받고 치료 열심히 받아라.
그리고 너, 태형이 내가,
차분하게 또박또박 말해주지.
난 오늘 경찰서로 갈것이고.
늬들이 이간질하고 앉아서 그딴 개소리질하는거
위화감조성하는거라. 공갈하는것도 맞고.
난 이간질 한 사실도없고 팩트만 말한다.
역겹고 토역질나오는 이상한 애정망상가진
놈에게 시달리기도 싫고 니가 뭘하던 말던 넌
그냥 싸이코패스고 역겨움에 무개념에 생각없음에
그냥 내가 조현병하고 만다.
니 자식이 남 생각 안하듯이 나도 관심끌거고.
니 쪼대로 살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