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채정안은 10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우디 가우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채정안은 유럽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유롭게 길을 거닐고 커다란 꽃다발로 기분을 내는 가 하면, 분위기 있게 차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사진=채정안또 채정안은 "꽃을 든 바르셀로나"라며 품 안에 꽃을 가득 안은 모습을 선보이기도.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이쁘다 꽃처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최근 공유는 채정안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누나가 그때 진짜 예뻤다. 채정안 리즈시절이라고 회자되지 않나. 연기하기 편했다. 진짜 첫사랑 같았다. 너무 예뻐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