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한 학생이 중학교 3학년인데 "나도 시험 잘치고 한강에 놀러가고 싶다고..."하면서 부모 앞에서 울고 그러죠. 그런데 이 앞에 타고 있던 엄마도 덩달아 울어버리죠.
그게 부모의 마음이거든요.
그 서울에서 KTX안에서 부터 시작해서 서울역에 도착해서 면접장에 들어가는 그 1초 전까지 면접 떨어트리는 그 작전이 명백히 살인죄인거에요.
그래놓고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따위인생이다." 하고 애 원래 있던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이 걸려서 의사가 "상태가 안 좋은 상태다. 자살징후"라고 적어 놨었습니다.
저 중학생 엉엉 우는거 안 보이니? "나도 놀 줄 안다고...."
부산경찰관님 그게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 범죄 아니에요? 어떻게 너네는 그게 당연한거야? 아 내가 볼때는 너네가 그 감정이입이 안되서 너네 딸들이 사고치는거 같다.
그렇게 하고 10년동안 모르는 척했지?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건들어져 있었고 너네가 수사를 하고 있었으니 엄청난 압박이 있었겠지.
내가 볼 때는 너네 경찰이 감정이입이 안되면 너네 그 사고친 경찰 딸 왕따 당하고 자살할거 같다.
지금 저 짓 때문에 대통령이 나간다고 안했나요?
박근혜 대통령(2016년 9월 말) - 스님이 전달했죠?
"아이고.. 이거 제가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어..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저 그냥 괜찮으니까 나가지 마세요."
"허허허허..."
2016년 10월 하야 철회
2016년 11월 갑자기 jtbc테블릿 PC터져서 탄핵
경찰관들 그거 아무 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 애 면접 떨어트리고 상태가 안 좋아서 1년동안 부산에서 아무곳도 안 받아줬어요. 그 행위가 살인죄에요.
그렇게 해놓고도 수년동안 욕을 했는가보데요.
그게 부산에 진짜 큰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저렇게 하고 또 2년 7개월동안 소리를 지르게 한거죠?
내가 볼 때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자살하는데 이유가 있는거 같다. 이제 경무관 딸이 사고치더만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하면서 사람 죽여서 무기징역되었죠?
얘는 그러면 세상에 이런 천사도 이런 천사가 없었던거다.
그러니까 너네 보고 다 죽어라고 하지... 사고가 너무 커졌으니.
그게 아무 것도 아닌데 그거는 대한민국 경찰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어느 경찰관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내가 서면에서 분명히 경찰 딸이나 아들은 아빠 이 사람 왜 그래요? 라고 물어봐라고 했는데. 그 너네 일부 경찰 딸이 그 말을 들으면 갑자기 펑펑 운다.
너네 부산청장이 진짜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듣는 것은 진짜 저렇게 했다는거다.
그래도 이 사이코패스는 예의를 갖춘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은 공교육 선생님들께 고맙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얘가 어릴 때부터 선생님의 기대와 관심을 크게 받아서 이렇게 바른 생각만 한 겁니다.
내가 볼 때 너네 그 경찰 아들도 아니고 딸이 겁도 없이 사고친 이유가 아마 저런 이유인거 같다.
그래서 너네는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네 해도 그렇게 욕을 하라고 한거다. 그런 집안은 필요 없으니까.
여걍들 함부로 "야이 창놈 새끼야." 다른 사람은 "지 실력은 생각 안하고 허왕된 꿈 만 꾸고 있는 새끼."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그렇게 만들었죠? 너네 애 정신병 만들어 놓은거 몰랐나? 너네 청장이 그런 말 안하더나?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으니까요. 저 짓을 과감하게 하죠. 안 그럴까요?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하는데 경찰 딸을 건들면 보복 안하겠나요?!!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
국회의원 2명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경무관 딸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수사경찰관 구속
이거 얘 하나 죽일려다가 다 죽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