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전 쯤 알게된 돈과 불로장생을 숭배하는 중국인들이 "돈을 줘도, 황금을 줘도 바꾸지 않는다는 약초金不换,金子都不换药材"가 있으니 이게 바로 그 흔하디 흔한 "바질Basil", 한국에서는 나륵풀, 태국에서는 HoRaPa, 중국에서는 罗勒luole로 불리는 채소~ 일부러 바질돼지고기덮밥을 찾아 먹을 정도로 꽤 먹어 봤네요. 좀 그러다 잊혀지더군요~
일주일에 두세번 저녁을 먹는 식당~ 13개월간 제가 자리에 앉으면 케일돼지고기 덮밥 1,600원에 계란후라이 3개 800원 매끼 2,400원 식사를 준비해 주니 뭐 불만도 없고 매번 주는 대로 한가지 만 그냥 먹고 돌어 갔습니다.
20241022 저녁 옆 식탁을 보니 바질과 장콩 돼지덮밥도 있더라구요~오늘 또 와서 주문합니다. 흠~ 바질을 많이 넣고 고기는 쪼끔 넣어도 되는디~ 채소가 거의 없군요~ 손님이 많은 시간이라. 생으로 먹으면 향이 있어 호불호가 있겠지만 이렇게 데치면 그냥 고춧잎 무침과 별로 다르지 않구요. 흠~ 내일을 다시 기약합니다~
내일 다시와 바질 10B 400원 어치 더 넣어 달래서 먹어 봐야 겠습니다~ 한번만 성공하며 계속 주문이 가능 하드라구요~
바질돼지고기덮밥 1,600원에 계란후라이 3개 800원 오늘 저녁은 2,400원입니다~
뭐~ 사는게 먹는거고 먹는게 사는거니 하루가 돌먹돌먹돌먹 돌아서면 먹고 이야기하면 먹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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