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혁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더뉴식스(THE NEW SIX) 천준혁이 연습생 시절 노력을 밝혔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더뉴식스 천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준혁은 "연습생 되기 전에 (춤을) 배웠던 적이 거의 없었는데 아이돌 꿈을 가지면서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이라 몸도 잘 못 쓰고 약간 몸치였다"고 털어놓았다.
천준혁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새벽 연습을 많이 했다"며 "당시 학교를 다녀서 학교를 일찍 조퇴하고 점심 쯤 회사 와서 새벽 1시, 2시, 3시까지 무조건 연습했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매일 12시간은 연습했다는 것. 천준혁은 "한 번도 제가 연습실에서 불을 안 끄고 나간 적이 없었다"고 말하며 지난 노력을 드러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