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전했다.
신현준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탄생의 기쁨. 고마워요. 반가워 처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알 부화기에서 알을 깨고 막 태어난 메추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런 메추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막내딸과,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둘째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이들에게 직접 탄생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아빠 신현준의 남다른 가정교육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68년생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아내 김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만 53세의 나이에 늦둥이 딸 민서를 얻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