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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쩐의 전쟁’ 미스조 김병선 지병으로 사망...향년 37세

쓰니 |2024.10.25 11:31
조회 43 |추천 0

 ‘미스조’ 김병선. 사진 ㅣJYP

SBS 수목드라마 ‘쩐의 전쟁’에서 감초 캐릭터 ‘미스 조’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병선이 사망했다. 향년 37세.

2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김병선은 지병으로 투병해오다 전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JYP 소속 신인 연기자로 2년간의 트레이닝 끝에 SBS 수목드라마 ‘쩐의 전쟁’(2007)에 출연해 존재감을 알렸다.

극중 사채업자 마동포의 사무실 직원으로 등장, 특유의 엽기적이면서도 귀여운 표정으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드라마 인기에 한몫했다. 당시 ‘쩐의 전쟁’은 시청률 30%를 넘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월 27일 오전 7시.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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