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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번 환영해야되나

쓰니 |2024.10.26 00:58
조회 71 |추천 0

호주에 오빠가있음 호주로간지는 30년은 됬음 장남인데 시민권도 있고 물론 우리집이 너무가난해서 시민권을 따기까지 고생을 많이해씀
부모가 능력이 없으니맨땅에 헤딩한건 맞음 근데. 난 오빠가 호주에 있는동안 한국에서 엄마 아빠랑 소규모식당을 하고 생고생을 했음 겨우 세끼해결만하고 순이익이 없는 식당을 10년이나 도와주고 정리함 정리할때 내동생이 일이잘풀려서 사업하면서 엄마집도 사주고 생활비도 지금까지 대줌 오빠도 호주에서 잘살고있음 이층집에다가 풀장도 있고
극데 이 새끼는 부모용돈한번 안주고 한국 들어오때마다 식사비 숙박은 엄마집에서하고 숙식해결을 다함 이렇게 4번정도 한국을 왔다감. 이번에. 또온다했는데 내가이혼해서 아들이랑 같이있으니 엄마 아빠 둘이 있을땐 숙식을 해결했는데 이젠 식구가 늘어났으니 방이 없으니 올케언니네로 이번에 가라고했는데
이게 내동생이 못마땅할일인가
난 지금 대상포진을 너무 심하게앓아서 신경통이 심한편이고 지금은 허리까지 안좋음 그냥 인생이 피곤한데 왜 자꾸한국을 오는것도 싫고 결국은 같이 사진도 찍자는데 그것도 싫고 밥도 같이 먹어야되는데 체할꺼같네......내가 너무 찌질한건가

내동생집에서 숙식을 한다네
또 무슨 가족사진도 찍는다하고 밥을
두번이나 같이 먹는다하는데 미치겠음 가기싫어서....내몸이 아작나서 괴로우니까 만사귀찬은데 오빠랑 남동생은 죽이 잘맞음 부모랑 사면서 세끼밥상차리는것도
힘들고 내몸도 힘들어서짜증나는데
호주집은
방이 5개 화장실이 3개 엄마말로는 삐까뻔쩍하다함 오빠는 그렇게 살면서 부모 용돈한번 안주고 장남인데 못사는것도 아닌고 동생들한테 밥은 한번 살수있자나 어떻게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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