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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마이쮸 |2024.10.26 04:25
조회 358 |추천 4
마이쮸 그 사람에게 쥐어준건..
나의 무기력인걸까 자포자기인걸까
나때문에 너무 마음을 다친 그 사람이 힘든게 싫은데..
그렇다고 그 사람을 위한답시고
그냥 안보게되면
그건 오히려 회피같은 느낌이 들더라
내 위주로만 생각하는거지..

정작 그 사람은 우리를 지키고 싶어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이쮸가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그 사람을 위해주는 일 같앗고
물론 나도 마이쮸와 함께하고 싶으니까

이제 조금씩 진심으로 그 사람을 믿고
의지하기 시작한거더라고
그동안 강하게 굳게 믿음을 확신을 준 사람이라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믿을수 있겟더라고
예전같으면 내 욕심에
내 허물보엿으면 오히려 화를 내거나 피하거나
혹은 집착? 하거나 ㅎ
그랫을텐데.. 그 사람의 마음을 믿으니까
무슨 선택이든지 맞을거 같앗어.

마이쮸가 날 좋아해서 내가 잘하려고 생각하고
저런 생각을 하는건가 고민해봣는데
나도 많이 좋아하는게 맞고
그냥 먼가 미래가 막연히 그려져
그 사람이랑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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