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율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문희준 아내이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소율은 10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소율먼저 한 팬이 "첫째 둘째 성별 달라도 잘 노나요"라고 묻자, 소율은 "달라도 잘 놀고 장단점이 있다. 첫째가 잘 놀아주면 잘 논다. 저희 집은 둘째가 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만 놀아줘도 엄청 좋아하고 계속 놀아달라고 귀찮게 해요"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소율은 "크롭티 자주 입긴 해요. 편하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추워서 입기 힘들 거 같아요. 뼈가 시리다니까요" "임신살 원래 빼기 힘들어요. 제가 두 번 출산 한 사람으로서는, 음식 조절도 중요하지만 몸을 부지런하게 움직여줘야 하는 거 같다" "저도 이제 20대가 아니니까 잘 안 빠져요. 유지하고 있는 거지" 등의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가수 문희준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