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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집착과 집요함, 그리고 과대망상이 부른 참극

핵사이다발언 |2024.10.26 22:42
조회 912 |추천 2

아마 지금 부산을 완전히 다 망하게 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부모는 아마 자녀에게 과도한 집착과 특유한 의심병 그리고 집요함으로 자녀를 키웠을 겁니다.

자녀에게 많은 걸 강요하고 그 경찰생활을 하면서 생긴 특유한 의심병과 집착이 자녀의 모든 걸 간섭하고 자신의 통제 내에서만 커주길 바랬을 겁니다.

그런데 그 자녀는 결국 부모의 특유한 성격을 참지 못하고 폭발했고 자녀가 결국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만나 사고를 쳤죠.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에게서는 부모에게 느껴보지 못했던 따듯한 마음을 느꼈는가봅니다.

그런데 그 부모는 또 자신의 자녀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그 특유한 집착과 집요함 그리고 이제는 자신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을거라는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나라 까지 망하게 하면서 자신의 딸은 피해자고 온갖 청탁을 다하면서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죽이려는 작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청탁을 받은 경찰은 또 무리한 수사를 강행하면서 인권침해도 강했했고 그 결과 경찰관이 구속되는 일까지 발생한 겁니다.

그 부모의 강한 집착과 특유한 의심병 그리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것은 없는 졸부의 냄새가 나는 놈이 저지른 범죄인 겁니다.

그 결과 그 집은 다 망했고 자녀가 감옥에 가게 되었는데 그 경찰 아빠도 교도소에 가는 일이 벌어졌고 가족은 이혼까지 하게 되었죠.

자... 여기 까지 입니다.

당신들의 행동을 다 버티고 감상평을 적게 되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 집안 다 박살나고 사주 받은 경찰관도 다 구속되는 결과가 발생한거 같거든요. 심지어 이 일로 치안정감까지 죽는 일이 발생한거 같거든요.

이 집안이 누구의 집안일까요?

나? Me? 인생을 거는데 아닙니다. 혹시 저희 집안을 이렇게 적어놨아요??

아 저는 대학다니면서 장학금을 놓쳐본 적이 없는데요. 집안에서 공부해라고 강조한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공부를 해라고 한 적도 단 한번도 없습니다. 스스로 대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해야 하는게 대학공부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거죠. 그러니까 대학에서 교수들이 이 사람을 잊지 안하고 이름만 말해도 아는거죠.

이런애가 나라를 다 박살을 냈다면 애가 멋 모르고 사고 쳤는데 그 집에서 온갖 청탁을 다하면서 수사했다가 그 애가 " 지금부터는 너네는 더 이상 경찰 아니다. 이 짓하면 니 딸도 니 개무시하고 아빠 취급 안한다." 아마 그 생각이 들면서 이제 나라 다망하게 하고 이걸 세상에 다 알랴야 한다고 생각했네요.

그러면 지금 그 청탁집안 다 교도소 가고 집안 다 붕괴된 상태겠네요.

이거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이화여대 법대생 아닌가요? 똑같은 글이 적어지는데? 이전의 고졸출신 경위들이 "엘리트의 몰락"으로 말하는데 모든 걸 다 버텨보면 엘리트의 몰락이라는 단어는 하나도 안 나오는데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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