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흉기가 들고 있다가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0.26 23:07
조회 788 |추천 1
저는 가방에 흉기가 있었습니다. 그 흉기는 바로 소주병이었죠. 그런데 그걸 전 날에 마시고 다음날 100원으로 바꿀려고 한거죠.
그런데 슈퍼에 들리고 음료를 사고 모르고 가방에 소주병을 잊어버리고 다른 곳을 가버린거죠.
그러고 나서 볼일을 보고 뒤에 다시 슈퍼에 가서 소주병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금방 소주병 바꾸셨네요? 오늘 다 잡아 쳐 넣겠습니다. 흉기들고 있다고 신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런 거 보면 심각하지 않아요?
이 사람은 그 소주병도 아껴서 100원을 아낀 사람이거든요. 내 20대 여자애가 그 돈 아낄려고 소주병을 바꾸러 오면 기억하고절대로 안 까먹겠다. 지금 그런 애가 없어서 내 눈에 멋져 보이는 사람이 없는거다.
지금 한번 보세요. 소주병 바꿔서 100원 아끼거든요? 그런데 경찰관 눈에는 그런게 안보이는가봐요. 그러니까
"허왕된 꿈만 가지고 지 실력은 생각 못하고 남 탓만 하고 여자나 만나고 다닌다."
지금 저런 주장 한 경찰관들 지금 얼굴 완전 벌게지면서 갑니다. 진짜 고개를 쳐 박으면서 갑니다. 순간 내가 큰 죄를 지었다는데 느껴지는가봐요.
그런데 그 소주병은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절약이고 100원을 아끼는 존재이자 밖에서 사고를 안내려고 집에서 술을 마신거거든요. 그런데 너네 눈에는 그게 흉기로 보이세요?
설령 경찰관이 "저 한심한 놈 하면서 여자한테 돈이나 쓰고 다니는 새끼."해도 끄덕도 안 했다는건 혹시 저 사람이 경찰도 없는 수 년동안 저런 인생을 살면서 자신을 단련시키지 않았겠니? 그 경험이 없었다면 내가 그 말에 뼈가 아팠을텐데 끄덕도 안했디는 것은 니가 지금 사람 잘못 판단하고 있고 나는 여유부리고 있다고 알리는거다.
그러니까 이제 그 일부 경찰자녀가 "내가 니를 부모라고 생각한게 부끄럽다."라는 말을하죠.
그 소주병 100원 아끼기 이전에 나는 술을 안 마시고 만다? 참 자기는 그렇게 안 살면서 그렇게 강요하면서 자기는 여유부리고 하고 싶은대로 사는데 이제 더 쪼았다가 완전 난리 치게 된거다.
불쌍하다. 아마 니 딸에게 조차 그렇게 강요하다가 사고났을거다.
니 한테는 소주병이 흉기이나 내한테는 그게 절약이라는 단어로 보이는거다.
심리검사를 할 때 "이 그림이 뭘로보이시나요?"할때 니 눈엔 그랗게 보이는거고 그게 니 자녀도 그렇게 보이는거다.
1. 대중교통수단을 타면서 어른하고 애한테 양보한다.
2. 환경미화원한테 고생한다고 인사한다.
3. 돈 아낄려고 술병 바꾼다.
4. 대중교통타면서 버스기사한테 늘 인사한다.
이거 4개만 해도 나는 그 여자 안 놓칠려고 하겠다.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내눈에 멋져보이는 애가 없는거다. 그런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저 4개를 맨날하니까 그러고 있으니까 대통령이 나가주셔야 할거 같다 하는거다. 심지아 그 사고친 지 경찰 딸도 안 그러거든.
저런 놈한테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 소아성애자, 창놈새끼"라고 하고 있어도 나는 여유부렸던게 나는 저 위의 행동을 실천하고 있으니까요. 마음 속으로 저러다가 또 쪽팔려서 부산을 떠나겠구나.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