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
그런 것이 정신 건강이 무너지는 가정 내
희생양에 대한 방조를 통해
당연히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는 경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차도가 있을 수 있을까요
감기 걸릴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러니 쉽게 낫지 않지
거기에 지난 번 기사에는 각종 학대가 강제 입원 중에
있다고 보도가 나오던데
그러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이 쌓여가고
병원 가서 병 얻기 누적되어
병원에서 치료가 더 강도높게 가게 되니
그러다 죽었네
그러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나
부터
그러니까 분노가 생기도록 자꾸 강제 입원 시키고
병원에 가서 학대받고
반복하면
병원에 가서 병을 얻는다
일종의 성장 불균형이지
이것 저것 균형있게 알고 있다면
병이 사라지는데
사람이 인간 발달에서
각 단계의 과제를 달성하지 못하도록
가족 내 역기능이 발견되는데
약물 치료는 그 지적이 없으니
차도가 없었다는 이야기 나오는 것이 아니냐
피해 망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피해 의식이
그 피해 의식은 하늘에서
떨어지나
가족 내 인정하지 않으며 이단 사이비 교주가 하듯
한 구성원에 희생양을 강요하면서도
그게 피해라니
그것을 인정하지 않아 지속적인 가해가
이루어지는데
가족 구성원들이 이를 인지조차 못하는 수도 있고
그럴 때 매맞고 안 아픈 사람 없듯이 아프다고 난리가 나면
이제 이상하다고 이제 강제 입원 절차로 가면 거기에
각 절차마다
다 벌어 먹고 사니 최종 확정하는 의사 조차 페이 닥터
그러면 병원장님 눈치 보며 입원부터 시키고
학대를 하면 다음에 또 오는 고객이 되는 확률이 올라가지
그래야 능력을 인정받고 어엿한 의사로 산다
그러니 의대를 갈 수는 없는거지 지옥가게 생긴 것 같은데
그러니 의대 레지던트 폭력이 여러 이유의 벡터들의 합성이다
서로 서로 인격적인 관계가 맺어지는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고
당연히 다른 직군의 의료인과도 관계가 그닥 인격적이기엔
어려워 보인다는 측면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영업 비밀로 하면
의사가 환자들을 의료시장에 어장 관리하는데
큰 경제적 이익이 있는데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안 통한다는 정치 검사님들이 하는 식으로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들도 그럴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어 있어서 적절한 카르텔 기반의 상호협력으로
돈을 벌 수 있으니 강제 입원 심사 제도는
너무도 쉽게 무너지는데 예를 들면 안철수 교수님께서
정치를 하셔도 그것을 지적해서 막아 주시지는 않는다
그것이 정치권이 놓치고 있는 친일파가 뜯어가고
독재 정권의 어둠의 세력들 부당한 재산 취득
그것이 프렉탈의 구조를 반복하며
모든 사회 영역이 닮는다 닮아 간다
그러면 기회를 잃고 부당하게 피해를 입고
집으로 돌아와 내 자식들만큼은 절대로 안된다며
초2 의대반이며를 하며
서이 초등학교 사태는 반복되며
자녀 세대가 병들기를 반복한다
그러면 가족 치료 이론은
사회 치료 이론으로 바꾸어 확대하는 것이 옳다고 할 것입니다
사회 경험에서
돌아오신 부모님은 자녀에 영향을 끼치니 말입니다
그러면 정치에 참여해서 우리 정치 바르게
그럴 수 밖에 없다
정치
사회
가족
환자
네 개의 층이
물리학적 모델링으로 가면
Free body diagram 을 그려 나갈 수 있다
그런데 환자가 중력을 거슬러 낫기를 원하면
저 위의 3개의 층을 들어 올리다가
이권 카르텔에 내리 눌려 찍히는 것이
강제 입원이다
그런 물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작사 어효선 선생님
작곡 한용희 선생님
<KBS 누가 누가 잘하나 박은빈 선생님 어린이시절 출연참조>
어린이 동요의 노랫말을 음미 하신다면
저 물리학적 모델링을
동요의 노랫말에서 더 음미해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맨 위 정치권에서
안철수 의사 교수님께서
내리 누르실 뿐이라면
그렇다면
그런데 대통령님
그러기에는
우리 국민들의 이익이 지켜지겠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의 경우 H약품 주식 가지고 계시기도
하셨고
그래도 한동훈 대표님이 더 낫겠다
그런데 그 당은 다 그러셔서 안된다
거기에다가 그 당은 조금만이라도
사람이 반듯하고 바르면
웬만하면 다 내쫓고
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국민의힘은
어쩌면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와 그렇게 닮으신 것일까요
운영진 말고
하여튼 이상한 사람들
거기에 맨날 바른 말에 신고해서
글쓰기 정지나 시키고 하면서
그러니
이언주 의원님 바른 말씀하시는데 징계로 토다는 것까지
닮으셔 가지고
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께 전하십시오
전현희 국회의원님 그만 괴롭히시고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님
정청래 법사위 위원장님 그만 좀 괴롭히시고
국회가 무슨 국민의힘 당사라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별명이
팥쥐의힘
그렇게 되시면 어쩌시려고
그러십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