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이에 (은채)가 키가 더 컸는지 둘이 피지컬 차이가 너무 나는게 좀 마음아프기는 했음. 그리고 그런 (엔믹스)와 챌린지를 찍을때 키가 거의 비슷했던 (스키즈)의 (창빈)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 아프고. 그런 (창빈)이 하필 (연준)이랑 친구라서 둘이 나란히 카메라에 잡 히던걸 생각하면 계속 마음이 아프고 그러함.
: 무대나 진행을 잘 하는 것도 물론인데, 역시 (연준) 이는 그냥 서있기만 해도 의미가 있음. 하필 인터뷰 팀이 (엔시티드림)과 (스키즈) 였는데, 두팀 다 (연준)이에게 피지컬로 학살을 당해서 보기 미안할 정도. (수빈)이는 애초에 키가 워낙 큰게 인식이 되어있기도 하고, 캐릭터 이미지는 좀 순하고 어수룩한 느낌이라 이렇게까지 위화감이 들진 않았는데,(연준)이는 (창빈)이랑 나란히 서 있는데 좀 차이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
다보이잖아...할거면 제대로하지 조카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