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글이 성가시면 생각을 해봐야 하는 당연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8 00:01
조회 88 |추천 2

제 글이 성가시고 짜증나고 열받고 못 배워 처먹은거 같고 "몰아내자." "신고하자." 그러고 그려죠?

제 글을 읽으면 열 받고 심지어 내 주위의 경찰이 "니 글보면 경찰관 다 처 운다."라고 말까지 하고 그랬거든요?

잘 들어. 그게 일부 서면에서 내 말 듣다가 그 자리에서 남자친구랑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서 깨진 이유야.

혹시 제 글이 성가 신가요? 그렇게 니 10년 괴롭히는거다.

혹시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한번 진짜 싸울려면 진짜 절에가서 한 1년간 잘 생각해보라고 말 안하더나? 그래도 충분히 안 늦다고 했자나요.

너네는 그렇게 니 여친 옆에서 욕을 하고 그 여친은 그 말만 믿고 같이 욕을 했는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걸 혼자서 묵묵하게 감내한거였다.

그란데 나중에 지금 현 남친도 못 하는 짓을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한거다. 그러니까 짜증나서 헤어지죠.

내 글이 성가시면 입에서 함부로 놀리다가 죽기 직전에 생각 많이 하시고 싸우세요.

1대 1로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싸우면 나는 얘 이제 아무도 못 이긴다 까지 생각하고 있다.

참고로 너네는 다 쳐 놀때 얘는 11년동안 해외출국사실이 단 한번도 없다. 나는 그걸 다 묵묵 하게 버틴거다.

지금 그게 세상에 알려져서 경찰 딸 왕따 당하고 자살한다는게 장난 같은줄 아는가보네?

세상에 그런 놈이 아예 없았죠.

내가 볼 때 국정원 직원도 그렇게 싸우면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 남을거 같다.

경찰관들이 진짜 놀라는게 얘는 종교에 의지한 적도 없다.

그 정도의 확신이 있는데 아니라고 때려 팼는데 그러다가 죽고 있는거다.

반대로 저 위에서 한 사람이 이렇게 글을 써라고 하는 이유는 경찰관들 니한테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는데 그래도 반성안하고 있었다고 경찰조롱하라고 한 글을 써라고 한 이유이기도 할거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