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집사를 자기보다 훨씬 커다란 고양이쯤으로 여김
그래서 집사가 귀가했을 때 빈손이면
아 쟤가 오늘 사냥에 실패했구나... 하면서
동정을 하는 게 아니라 개무시를 함ㅋㅋㅋㅋㅋ
귀가할 때 집사 손이 빈손이냐 뭐가 무겁게 들렸냐에 따라 서열정리가 되는 셈
두 손 무겁게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들고 가면
확실히 리스펙ㅋㅋ을 해준다고 느끼는 이동휘
그래서 뭐든 일부러 많이 들고 간다 함
우러러보냐는 표현 웃기긴한데ㅋㅋㅋ 고양이 둘 모시는 집사가 체감했다는데 이거 찐임? 어느 정도 일리 있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