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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ㅇㅇ |2024.10.28 18:40
조회 15,614 |추천 48
그런 말이 있잖아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고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방법을 모르겠어

인간관계에서든 회사생활에서든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내탓으로 돌리게 되
그게 마음이 편해서
그러다보니 내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게 너무 잘 느껴져
힘든것 같아
강해지고 싶은데 쉽지않네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ㅇㅇ|2024.10.30 20:01
내가 내 부모라고 생각하고 좋은사람만 만나게 해주고 맛있는거 먹이고 잘 보살펴 주래요. 배우 진서연도 비슷한 이야기 했었죠
베플|2024.10.30 21:09
오늘 내가 웃는 이유, 화나는 이유, 슬픈 이유 등 내 기분을 내가 결정하는 게 날 사랑하는 거에요. 예를 들면, 회사가서 상사나 동료에게 인사를 했는데 반갑지않게 받아줬다고 내 기분이 나쁠 수 없어요.그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난 웃는 거에요. 왜냐면 난 기분이 좋커든요! 이걸 이해하려면 ‘사랑을 받으려하면 지옥이 시작되고 주려하면 천국이 시작된다’라는 말을 동시에 생각하셔야해요.당신에게 모두가 웃어줘야 하나요? 그럴 필요 없고 의무도 아닙니다.이건 이기적인 생각이며 어리석어요.당신만 당신 자신에게 웃어준다면 그걸로 행복한거고 충분해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안쓰러워하며 사랑을 주세요. 사랑이란 좀 더 웃어주고 좀 더 친절해주는 것이죠.안쓰러운 자들을 향해 사랑을 내어주세요. 밝은 인사를 밝게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 것이고, 오늘 기분 나쁘기로 자신과 협의를 본 안타까운 자들이니 웃어주세요~우리는 오늘 행복하기로 했으니 ‘어구 가여워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저런 표정으로 보내다니..‘하고 웃으면 그만이에요. 이게 나랑 사랑하는 시작이랍니다. 억지로 이해하려하지마시고 긴 시간을 두고 일기장이나 공책에 쓰면서 생각해보고 명상도 해보고 많은 시간을 들여 이해해보세요~ 시간은 많으니까요! 파이팅!!
베플ㅇㅇ|2024.10.30 18:02
나의 책임과 남의 책임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남의 책임을 자신이 떠안는 것은 자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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