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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 뭐가 억울해? 아직도 원인을 몰라?

핵사이다발언 |2024.10.28 23:43
조회 347 |추천 2

당신은 왜 부산에 신고가 800통이나 들어오고 부산청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먹고 시민들은 기절 초풍을 하고 살면서 그란 놈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 부산청장이 많이 비참 할 겁니다. 나는 언론에 당당한 척하나 기자들도 마음 속으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서로 불편하지요.

그게 왜 그러냐면 그걸 당신의 입으로 "절대로 잘못했다."고 시인할 수 없는거죠. 앞으로 공격하실때 저기 산에서 당신이 공격하는 만큼 당신의 딸도 공격하세요.

아마 딸이 정신병이 걸릴텐데요? 그걸 보면 이제 우리 경찰 아빠가 저랬다는 걸 알게 되는거죠.

아마 그런행동을 못 참고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하고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는 말을 하게 되고 그런거죠.

아빠가 경무관 승진하는데 딸은 무기징역이 되는 이 장면은 저는 살면서 영화에서 조차 본 적이 없는데 현실에서는 실제로 벌어진 일 입니다.

시민들이 그 살해한 딸 그 경무관 둘째 딸이라고 다 말합니다. 그게 아니면 경찰관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경찰관을 팔아먹기 까지 하는데 아직도 경찰은 뭘 잘못한지 모르는거죠.

안타깝군요.

사람들은 전부 이제 부산경찰 잘못한게 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하는데 아직 자신들은 우리는 잘못없다고 잘못했다 소리는 죽어도 안하나 사람들은 이미 다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한거죠. 그러니까 경찰청에 항의 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게 자신의 딸이 죄짓는 이유죠. 아직도 현실 판단을 못하고 있으니까요.이제 그러니까 경찰 자녀가 고립되고 자살까지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부산에 서이초 같은 사건이 안 벌어졌겠나요? 이제 그 경찰부모의 인간 끝판왕까지 보는거죠.

당신은 남 탓하고 있으나 시민들은 이 경찰 단단히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 짓을 누가 그러나요? 현직 대통령이 그러지 않나요? 그 특수부 출신 검사랑 하는 행동이 똑같지 않나요? 탄핵 직전인데도 국민은 없습니다. 이제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 더 이상 돌리기 힘듭니다. 지금부터 돌린다는 건 반성없고 그냥 내 정권의 연장에만 목적을 둔겁니다. 그게 특수부 검사의 행동인 겁니다.

그 시민들 경찰한테 한 소리 안하면 진짜 민중의 개돼지 이고 그 부모도 지 딸이 사고쳐서 경찰만 믿었는데 경찰은 개돼지 취급하는 겁니다. 그런 마인드가 있으니까 관할 서장도 비리를 저지를 생각을 하죠. 내 같으면 시민들 다 지켜보는데 겁나서 그런 짓 못한다.

이런 모습이 자신의 조직만 믿는 검찰출신만 고용하는 초반의 인사 대참사를 낸 이유인거 같기도 합니다.

경찰은 경찰끼리 놀고 그런 게 있겠네요. 실제로 나도 그걸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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