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공산주의를 창시한 사람들이나
그 이후에 태어났어도 공산주의자로 사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마태7,21-23에서 앞부분만 골라 만든 종교
개신교는 사람들이
(가톨릭도 성령 쇄신 기도 모임만 하면
밖에서 보면 거부감 듭니다)
성령 체험이 없는 사람들이면
개신교 사람들을 바라보면
무슨 마약사범들처럼 그 개신교 분들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런데 그렇게 가톨릭에서도 성령 체험이 없는 분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만큼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 그 기도와 찬양만 한다면 안된다고 하신 분은 정작 하느님이신 예수님이신데
이영훈 목사님 말씀은 오순절 성령 강림
그로부터의 순복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같이 여겨지기
마련이고 성령 충만 그 체험을 다른 이들이 모두 공유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의 전부라는
착각 그게 다가 되어 버리고 말아 버리는 것
마태7,21-23 전반부에서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 마귀를 내어 쫓으면서
예수님께 주님 주님하였고
그러나 그것이 다인 순복음
그런 뜨거운 성령 충만 체험이 북녘에 전해지면 그 체제를 바꾸게 되지 않을까
하니님을 인정하지 않아 그 사람들이 공산주의자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얻은 의인이고 공산주의자들은
다 나쁘다
라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 발생 원인을 어디 뚱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식으로 엉터리로 원인을 진단하신 것이라서
거기에 가셨다가는 전부 몰살 당할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북녘의 체제가 공고한 것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개신교 대형 부자 교회가
오순절 성령 강림 체험을 하나님께서 우리들 하고만
우리에게만 내리시니
우리만이 의인이니
또는 그 오순절 성령 강림 체험을 하는 우리만이
구원받는다고 무슨 죄를 지어도 죄라고 하면 안되고
남을 정죄하지 말고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데 그러니 개신교회 안나가면 반대하면
제재를 하자
그것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종교 문화 영역에서의 원인입니다 그런데 다 기회를 강탈해서 다른 국민들이 성장할 기회를
기독교 장로 대통령을 잘도 녹여 먹어서 다 불공정으로 빼앗고
다른 국민들이 분노해서 일어날 때 그 분들은 분노 조절 장애로 진단되고 묻지마 길거리 범죄자가 되고 거기에서 정신질환 발병 확률이 올라가 있으면 그런 범죄에서 정신질환자 비율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는데 얼마 안 늘었어도 언론이 그런 강력 사건 하나가 국민들에 미칠 영향을 높여 보도하면 그 분노의 물결의 책임이 사실은 개신교에 있는데 도리어 엉뚱하게 다른 국민들을 진압할 수 있다
개신교 대형교회가 블랙리스트 작성에 원조이고
그로부터 우리 국민들은 범죄자가 되거나 정신질환을 그 고통 속에서 앓게 된다든지 그로부터 잠재적 범죄자로 분류하여
기독교 성도라는 강도들이 부당하게 도적질 해 간
이제는 기득권이 된 개신교 기득권을
층층이 방어하는 사회적 판단 기준을 세워놓고
남을 정죄하지 말라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그래서 보수의 품위
성도의 품위
우리 기독교인들은 다르다는
누가 봐도 제 정신 아닌
판단력 얼나간
메타인지 없는
그러니 오순절 성령 강림 체험을 성경에서 봐도 술 먹었다
그런 평가가 아마 있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런데
하는 일은 전부 불공정 불의 부정부패의 만연
그러니 아편 먹었다
그게 뭐가 이상해
뭐가 이상한 판단인가
그러니 공산주의자 사라지지 않는다
반공을 하자면
개신교를 닫아야 한다
오순절 성령 강림 체험을 하고 악행을 저지르는 정도가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각종 입시 비리
성적을 교수님들께서 조작
개신교 아니라며
내가 오늘 성령 충만 가슴이 뜨거워졌는데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니
내가 오늘 너를 뭐가 되게 해주겠다며 고용 승진 비리가 있게 된다면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그 예수님 말씀을 뒤집어 부정하겠다는 의지
마르틴 루터가
로마10,17 은 안보고 로마10,9만 보고
그 사람은 환자이니 신나서
고해성사를 안보아도 되는데
그래서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다
그것을 507년 맞다고 그렇다고
어디가 맞고
어디가 그렇습니까
목사님들이 다 불충한 종들이 아니십니까
그래서 마태7,21-23 후반부에 예수님께서는
단단히 일러 두셨습니다
아편 먹은 사람들로
오해 받지 않으려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오순절 성령 강림 그래 버리고 마니
그게 아니니까
개신교의 선교는 북녘에 그런 비리
부정부패
그런 것이나 만들어 가는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설득하여 북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더더욱 필수적인 존재로
개신교라는 아편이 있다
화학에서
천연물에서 일부 성분만 추출해서
신약 개발
그 약을 약이라고 해서
아무나 먹어도 먹여도 되느냐
그건 큰일나는 일입니다
이영훈 여의도 순복음 교회 목사님께서도
성당 다니시는 것이
예수님 뜻을 찾아가시는
독립군의 전통을 이어
김준엽 가톨릭 신학생이시기도 하셨던 그 분의 발걸음은
일본군에 강제 징병 되시고도
중국 대륙을 다 걸어서라도 그 겨울 산길을 헤쳐서 그 일본군의 추적을 따돌리는 그 김준엽 우리 독립군은
기어이 중경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다른 같은 뜻으로 오신 분들과 함께
태극기를 높이 들고 행진하셨으니
이영훈 목사님 독립군의 후손으로서
성당에 다니시는 것은
개신교에 강제 징병 되셨으나
가톨릭 교회에 돌아오신다면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는 가톨릭 교회에서 일부 구절들만
골라 교리가 독성을 갖게 되어 개신교가 나와
선교를 시작하여 퍼져 나가 이룬 탐욕의 이론적 정당성의
토대를 어거지로 구원신학화 하여 교세가 확장되는 동안
세상 살기 힘들어진 사람들이 개신교에 대한
그 반향과 저항에서 탄생한 일종의 개신교이다
십자가에 성상 숭배 논란
그것이 가시관 쓰신 예수님 내리는 개신교
그러니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이 올라가
내가 하나님
그 끝에는 공산주의가 이론으로 먹혀 들어가는 사회
목사님들께서
아무리 노력하셔도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이 오늘도 세를 불리는 것을
막지 못하는 이유와 닮아 있습니다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벌어진 각종 불공정 불의에
다른 국민들이 치여 나가게 될 무렵
부모님 세대에 간섭 잔소리 통제가 얼마나 크고 고통스럽고
좌절과 절망을 겪어야 하나
겪어야 했나를
생각하면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나 공산주의자 탄생의 원인과
공산화 과정이 쉽게 사그라 들지 않는 원인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