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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기 직전인데도 "의료개혁"의 주장과 부산경찰 딸의 왕따

핵사이다발언 |2024.10.29 19:46
조회 196 |추천 0

경찰관님. 제 마음 속에서 계속 나간다고 하시는데요.

이름을 알리시고 뭐 때문에 나간다고 알리시고 어느 경찰서 딸이름 누구 하고 알리세요.

그리고 특히 "내가 뭐 때문에 나간다고 말하는지" 꼭 알리시기 바랍니다.

자 그게 알리지면 아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신 집 찾아가서 불지르거나 딸 왕따 시킬겁니다.

왠지 아나요? 지금 당신들 때문에 다른 사람이 당했는데 그 사람들 당할 때 사고친 청장 딸 다른데 보내놓고 그랬거든요?

아마 그래서 지금 사고친 경찰 딸이 왕따를 당하실 겁니다.

당신들이 그 짓만 안했어도 딸래미가 사람 살해하고 그런 짓 안 했을 겁니다.

대통령 보면 특수부 검사 특징이 보이지요? 죽어도 "의료개혁"에 집착하는 이유 입니다. 전쟁 나기 직전인데도 의료개혁을 주장하죠?

내가 부산 너네 경찰관들을 보면 그게 그대로 보입니다. 인생을 겁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언론에 다 나오면 이제 너네 경찰청 고립되는거다.

이런거 보면 "왜 검사는 검사출신만을 고용했는지"를 잘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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