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죽음의 거리는 초토화되었습니다. 죽음의 거리의 시민들과 아파트 주민들이 아마 증인일 겁니다.
분명히 오늘 부산청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또 들었을 겁니다.
김수환 청장. 당신은 오늘 왜 욕을 먹었다고 생각하세요?
그 애를 벌어지지 않는 사건을 일부로 만들어서 신고해서 잡혀가게 하면 당신이 욕 먹습니다.
못 잡아서 이제 사건 만들어서 잡으세요?
김수환 청장 인간답게 사세요.
정신침략기술이 참 좋네. 그 정신침략기술을 1초만 써도 모든 혐의에서 다 무죄입니다. 아 그런 적이 없나요?
참 불쌍한 인생들이네.^^ 니 딸이 이쁜 것도 아니고 사고를 치게 만들어서 꼴 좋다 해요? 짭새들아 니 딸이 그래서 사고치는거다.
아무도 못 잡는거 알아서 그런다.
김수환 청장 니 부하보면 추줍다. 더럽게 느껴진다.
지가 미행해놓고 지가 신고 하고 있다. 짭새야 그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이유다.
짭새야 니 딸 왜 사고치는지 이유 모르니?
청장 앞으로 행동 똑바로 못하면 니가 욕 먹는다
미행하다가 들켜서 신고했나? 짬 뻔뻔하다.
그러니까 경찰관한테 저 사람 누군지 조사해봐라고 안했나?
옛날에 세월호 사건 때 안산단원경찰서 형사들 미행하다가 들통났는데 오히려 큼 소리 치고 뻔뻔하게 굴었지? 하는 행동이 여전하네?
그래서 너네 같은 놈은 몽둥이가 약이다. 아주 가슴에 비수를 꼿아놔서 스스로 죽게 만들어야 한다.
너네 예전에 서울청에서 미행히는 애 경찰관이 때려 패서 KBS에 경찰관 폭행으로 언론에 한번 터진적 있지? 그렇게 터지게 해줄게.
오늘 미행한 경찰관들 청장 욕하는 신고 5통 들어왔으니까 청장실 불러가서 욕 처먹고 그 오늘 내한테 신고 한놈 가서 개같이 욕 처먹고와. 아니면 내 인생건다.
경찰이 내보다 더 상황을 모른다. 내가 니한테 일일이 알려줘야 하나?
미행히고 그 주위 난장판 피워 놓고 신고 하고 있나? 이 참에 누가 미행했는지 조사핰번 해보자.
이제 드디어 누가 면접 떨어트리고 정싱병자 만들고 저렇게 만들어 놨는지 들통나네.
이 새끼들 진짜 뻔뻔하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하는데 시민들이 다 쳐다보는데도 그런 짓 하나? 그게 니 딸이 죄짓는 이유다."
내랑 미행했는지 안 했는지 내기하자. 맞으면 누가 애정신병 만들었늨지 불어라.
부산청 경무관 딸 이 짓했다가 자신이 피해자 주장했다가 무기징역 됐다.
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도 이렇게 막았다. 오히려 형사가 떨었다. 사람들은 그 사건 진짜 못 막는 사건을 막았다고 한다.
내한테 가져 놀려고 하면 10배 갚아준다. 니 이제 죽었다.
꼭 불러라. 면접 떨어트리고 정싱병 만들도 모르는 척 한 경찰관 진짜 고소하고 싶거든? 그 고소할 수 있었다면 미성년자 400명 안 당했다. 그러니까 불러라. 인정하기는 싫으면서 니 딸은 먹여 살여야 했던거다.
계속 모르는 척 하면 앞으로 10년간 이 수사 안 끝난다. 자신있게 말한다. 미성년자 400명이 다 말하고 다닌단다. 이제 시민들 다 터진다.
미성년자 400면 담임한테 다 말하거 다녔나? 애 정신병자 만들고? 그러면 너는 "담임한테 우리가 애 정신병자 만들어서 못 잡아서 저 미성년자가 당하고 있는 겁니다" 말하나?
담임이 경찰관 고소했을거 같은데? 담임이 경찰관 빰 안 때리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