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딸에게 재산주고싶은 집도 있네요 우리시댁

ㅇㅇ |2024.10.31 16:48
조회 47,112 |추천 3

아들 하나 딸 하나 인데
저희 살만하다고 재산을 딸을 더 주고 싶어하는 눈치입니다.
집 한채와 기타 재산 ..뭐..부자도 아닌데
얼마 전엔 시아버지가 저보고 땅 샀다 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니요,,땅 없는데요(실제로 없구요..뭘 착각하신건지)했는데
기분이..나쁘네요.
아들이 밥사면 가만있고요
딸이 밥 값이라도 내려고 하면 
본인이 낸다고 하고..
매번 남편보고 시누이 불쌍하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남편은..아버지 그런 생각을 눈치채면 기분 나빠하고 돌아가시고 나면 똑같이 나누면 되지 하고 있고
시누이가 이혼하고 좀 고생하고 산다고,그리 안스러워 하시네요
시누이가 병간호 다하고 ,돈있는 부모님 남은  여생을 모실껏두 아닌데...

추천수3
반대수277
베플ㅋㅋㅋㅋㅋ|2024.10.31 16:56
자기 재산 더 안쓰러운 자식한테 주고 싶다는데 몬 상관인지요 친정집 재산이나 신경쓰시길~
베플ㅇㅇ|2024.10.31 17:58
이혼해서 외기러기로 살고 있는 자식이 더 아픈 손가락인거야 이해못할 일도 아니지요.
베플ㅎ2ㅇ|2024.10.31 20:29
못됐다진짜
베플ㅎㅎ|2024.10.31 19:21
참나ㅋㅋ 일터져봐라 남편은 가정있으니, 이혼한 시누이가 하는게 맞다. 남자라고 책임감 지우지마라. 딸도 자식이다라고 외칠거면서ㅋㅋㄱ
베플남자K|2024.10.31 16:53
원래 더 아픈 손가락이 있습니다. 님네 시댁은 그게 시누인거 뿐이고요. 이혼해서 어렵게 살고 있는 딸이 더 신경 쓰이는건 정상적이라 생각드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