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자기 얼굴 이쁘다 하긴 좀 그렇긴한데
이쁘긴 함
근데 좀 심한 adhd임
난 몰랐는데
내가 사람 말을 진짜 안 듣나봐 내 말만 하고 공감도 못하나봐 엄마도 나랑 있으면 외롭다그러심…
정말 초중고 모두 무슨 저주처럼
1학기 때 친구가 있거나 같이다니는 무리가있으면 2학기 땐 무조건 난 겉돌거나 나가떨어져서 걍 따 됨.
친구가 다 나랑 있으면 질려나가떨어지는 느낌임..
진짜 우울해서 미칠 거같음.. 나 대학가서 어떻게 하지
하도 자주 이래서 분명 전날까지 같이 다니고 놀던 친구가
어느 날 날 보고 모른척하거나 대놓고 무시하거나 거리두는거같으면
아… 올때가 왔구나 … 얘도 끝났구나
생각 들고 나도 바로 놔줌
결국 매년마다 따되고 따되고 이런식으로 올라가서
끝까지 온 지금
친구는 0명, 껄끄러운 사람은 셀 수 없음
카톡, 인스타에 메새지 온적은 너무 오래전임 연락처엔 엄마 아빠렁 가족 밖에 없음. 전화가 오면 무조건 엄마아빠 둘 중 하나임
말할 사람도 없고 급식 먹을 사람도 없음 이제
학교가서 단 한마디도 안하고 앉아있음 혼자
뒤지고싶다 진짜
카리나 지수 블랙핑크 에스파 윈터 닝닝 장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