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뭐.. 외모는 혐오감 안가고.. 그냥 평범한..
키는 170대의 살짝 .? 작은감이 있는 .. 그런 사람입니다.
어릴때는 그래도 여자에게 대쉬도 몇번 받아보고.. (외모로 말고 성격이 좋다고 -_-;)
사귀기도 나름.. 사귀어 봤는데.
요즘에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여자분 만나면, 직업이나 앞으로의 꿈을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요.
전 지금은 일이 하나 걸려있는게 있어서 일을 처리하느라 백수지만,
일만 처리되면, 부동산 일을 배우려 합니다.
물론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난 여성분들 중 공인중개사라고 하면..
대부분이 그닥 안좋아 하시더라고요.
다른 일은 뭐 생각 하고 있냐고 물어보시기도 하시고...
도데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전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시험이지만..
쉽다 쉽다 해도..
그래도 자격 시험이라고 불안한 마음에 열심히 공부 해서 붙었고...
그 길로 나아가려고 준비 중인데..
여성분들~
정말 공인중개사 남자친구 혹은 남편.. 맘에 안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