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딱 정해놓고 그따위로 타게팅해서 대상화질 해놓고 앉아서
꽃입네 배추입사귑네.
승리를 했네 맙네.
여기서 너하고 엮어넣고. 면소받기 위해서 [ 진심 ] 플러팅이나 쳐 하고 앉아서
말이나 쳐 지어내고, 시비나 걸고 사람입에서 정말 환멸감이 머리 끝까지 차오르게
증오심에 차오르도록 해서 사람 감정 쑤시고 앉아 사지로 몰아 넣고선
그걸 사랑이라고 지랄을 하시는데요.
니가 조롱을 하던지 뭘 하던지 상관 않고 니 그따위 싸패짓거리 난 알바도 없다고
분명히 말했어. 사람이 신발아 스틀레스 상태로 몰아 세우면 당사자가 실수하는건 당연한거고
그 실수한걸 무슨 입증이고 저게 [ 치매 ]가 있어서 저러는거다
뭐 이따위로 개소릴 지꺼리고 앉아서 그게 증거니 뭐니 헛소리질 싸질러대기위해
늬들 서로 공모해서 그딴짓을 한걸로 보여.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고.
알겠어??
그게 무슨 메퉤지 사냥이고 남혐이고 여혐이 근본이 되서 그딴짓거릴 쳐 벌였나본데
너같은 개 싸패새끼 내가 알바도 없고 만날이유도 없다고 분명히 내가 말 했어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