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양측 열애 인정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일타 스캔들' 회동으로 이채민과 류다인의 공개 열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이 드러났다.
지난달 30일 류다인은 SNS를 통해 tvN '일타 스캔들'로 함께한 배우들과 만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다인을 비롯해 '일타 스캐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노윤서, 강나언, 이채민, 이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3월 종영한 '일타 스캔들'로 호흡을 맞춘 이들의 친목이 여전히 끈끈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지만, 눈길을 끄는 건 '일타 스캔들'을 계기로 지난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이채민과 류다인 커플이었다.

앞서 두 사람은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확산했는데, 이채민은 류다인에게 외투를 벗어주거나 그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고, 이번 근황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전선이 공고하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류다인은 '18 어게인' '일타 스캔들'에 이어 최근 '피라미드 게임' 명자은 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이채민은 '하이클래스' '너에게 가든 속도 493km'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쌓았고,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를 통해 주연에 도전했다.
사진=MHN스포츠 DB, 류다인 SNS
정승민 기자 smini@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