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배우 이채민, 이민재, 노윤서, 류다인, 강나언/류다인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이채민, 류다인이 여전히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6월 30일 류다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다인은 남자친구 이채민과 함께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류다인과 이채민은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노윤서, 강나언, 이민재와 함께 주말을 즐겼다.
이채민 류다인 커플은 카페에서 귀여운 셀카를 찍는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끈다.
한편 이채민과 류다인은 동갑내기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함께 출연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이채민과 류다인은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화했다. 류다인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공표한 바 있다.
류다인은 지난 2020년 방송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데뷔해 '일타 스캔들'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종영한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연여자고등학교 2학년 5반의 만년 F등급 명자은 역으로 배우 김지연, 장다아 등과 주연 호흡을 맞췄다.
이채민은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한 이후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 주연으로 출연해 사랑받고 있다. 지난 5월까지 KBS 2TV 예능 '뮤직뱅크'에서 장원영, 홍은채와 고정 MC를 소화했다. 김수현, 최현욱, 설인아 등이 몸담은 골든메달리스트에 소속돼 있다.
권미성 mis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