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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쓰니 |2024.11.01 21:19
조회 420 |추천 0
결혼생활하는 동안 우여곡절  많았어요. 그래도  자식 키우면서  경제 활동도  하면서 내조하고  살아왔는데  폭언과  주변  여자들과  썸을  타는지  나 몰래  전화하는거  같더라구요. 자기는  안부  전화했다고  우기는데.  전  아직까지  남편  핸펀을  본  적이  없어요. 비번도  모르고. 그냥  믿고 살았는데. 이제  폭언시  녹음도  하려고  하고  증거를  모아  이혼하려고  합니다.  핸폰 비번을  어찌  푸는지  머리가  나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떳떳하다면  통화 내역  보여 달라고  해볼  텐데  소리  지르고  발광할거  같은데  방법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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