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누라가(가정주부 고졸) 34살 이혼 당시 허구헌날 이혼을 얘기하길래 하자했습니다.
저는 세후 450~500벌이 양육비는 법안에 테두리 안에서만 지급 하기로 하고 애들은 둘 애엄마가 키운다해서 그러라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조건은 한달에 2번 면접교섭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3년후 면접교섭 잘지키고 돈도잘 보내주고 했더니 자기가 미안하답니다. 다시합치자고 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지 주제도모르고 까불더니 쌤통이네요 애들도 조만간 제가 키울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