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네바보아줌마,,,,
장애인진영박
|2024.11.04 01:47
조회 125 |추천 0
5개월 간 나는,
미스터 부를 태용이라 착각하며 글을 쓰고 미스터 부가 쓴 글에 댓글도 달았다.이런 바보 ㅠ
그리고,나보다 10살 어린 여자애 욕을 이 게시판에 그 기간 동안 미친듯이 써왔다하지만 부끄러움은 없다내 시기질투심은 원래 하늘을 찌르니까~!
요새 이상한 일들이 자꾸 내 주변에서 일어난다.전파뚱떙이들이 주변을 맴돌고 있다.이젠 집앞에서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이건 좀 불안하다...나에게 마칸EV 하려는 걸까?
내가 보스로 부터 들었던 모욕적인 언사들을 마치 벽투시를 한것 마냥 그 내용이 이 게시판 글로 올라온다.난 애 딸린 이혼녀이나 미혼이라 속여서 만난 남자가 있다.현재 차단 당해서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것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는데 이 사실을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은 도대체 정체가 무엇일까?정녕 몰카컴즈인 것일까?
응 아니 13인 외 또 다른 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