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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상큼한 막내 심사위원 합류

쓰니 |2024.11.04 13:23
조회 43 |추천 0

 '사랑스러워'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레드벨벳 웬디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양혁 PD는 웬디에 대해 "실력, 경력이 뒷받침되는 사람이 필요했고 MZ 시각도 원했다. 웬디 씨는 오디션 심사 위원도 해봤고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다 잘하는 육각형 아이돌"이라며 심사위원으로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웬디는 "너무 재밌고 참가자분들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발견했다. '이 조합 뭐지?' 싶더라. 실력이 다가 아니었다. 무대를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무대가 떠오르더라. 그 여운이 계속 남았다"라고 녹화 후기를 전했다.

KBS2TV '더 딴따라'는 연예계의 판도를 뒤흔들 올라운더 발굴을 목표로 노래, 춤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검증하는 전대미문의 딴따라 오디션 프로그램. 11월 3일 첫 방송된다.

'설레는 발걸음'





'인형 비주얼'





'미소에 풍덩'





'하트 발사'





'이러니 반하지'





'더 딴따라 합류 완료'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김현우 엔터기자 (kim.hyunwoo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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