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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 얘기입니다.정말 힘이들고 그렇습니다.

창원90 |2024.11.04 20:01
조회 39 |추천 0
가족을 괴롭히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자기가 유리할때는 조선시대를 찬양을 하시고, 불리하거나 비합리적일때 요즘시대를 운운하시며 일관성없게 머라하십니다.

약 15년 전에 팔쪽에 작게 문신한걸로
호로자식이라며, 모든 문신있는 사람은 호로 자식이라고 하며 저를 호로자식이라 강아지라 욕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상처? 힘든점 0.1%정도 되는
글입니다..

저는 34살인데
맞고 있으며, 폭언은 그냥 서슴없이합니다.
아버지란 이유로 아버지와 아들이 같냐?
자식은 아버지에 겁을 먹어야 하며, 아버지는
잘못을 할수있는데 자식은 안된다
그럼 친구사이다 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자기합리화를 하시며,
심지어 얼마전 출소한 그 유영철인가 ?
아무튼 그 범죄자도 옹호 합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범죄자도 자식과 가족이
받아주지 않냐? 아버지는 그런 위치다.
뭐 이런식으로요....
제추측엔 나르시스트 인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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