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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돌아가는 것 보면 잠이 안 와요 ...

키다리아저씨 |2024.11.04 23:04
조회 27 |추천 1






















가난하거나 약한 사람에게 인색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괴롭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이상적인 사회를 기준으로 삼고
자꾸 생각하니까 다 부족해 보이고
그런 세력이 미워지고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스스로 괴롭습니다.
질문자는 더 좋은 길을 가려고 하다가
가장 나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이때 더 좋은 길에 대한 생각은
욕심이고 어리석음입니다. 
 
더 좋은 길에 대한 이상에만 매달리지 말고
우선 나라도 좋으면 되지요.
그 후에 세상에도 도움이 되면 더 좋지요.  



세상 돌아가는 것 보면 잠이 안 와요 ,법륜 스님의 희망 편지...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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